다비이모 매콤코다리로 한끼 야무지게 해치운 후기
소중한 당치땡 주님의 신상이 나왔는데 마침 우리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코다리라는 겨! 안 살 수 없지 (♧ ू˃O˂ू )( ू˃O˂ू ☆)
근데 가격이 조금...무리라서 6마리세트는 못 사고 3마리로 구매했어
자고 있을 때 배송 왔는데 이미 엄마가 뜯어서 냉동고에 넣어뒀길래 반나절 정도 상온에 둬서 해동하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야!!!!! 6마리 살걸 그랬나 조금 후회함 (و ♧◔ᴗ◔)☆◔ᴗ◔ )و
일단 내가 먼저 한 마리 먹고 나중에 엄마가 한 마리 드셨는데 매운거 잘 못 드시는 편인데 좀 매우셨다고 했어
내 느낌으로는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거 같아
그래서 남은 것도 내가 먹었다는 얘기 (♧っꈍᗜꈍς)(っꈍᗜꈍς☆)
오늘 점심으로 마지막 한마리도 야무지게 먹어서 자랑한다
나는 평범하게 식당에서 1인분 정도 먹는데 저번에 먹을 때 살짝 부족한 느낌이 있어서 이번엔 두부도 추가해봤어
너무 커서 후라이팬에 한마리가 다 안 들어가서 3등분했고 냉장고에 있는 두부 바로 넣어서 차가운 두부 데우냐고 중약불에서 7분?정도 익혔어 근데 해동상태에서 다른 재료 안 넣으면 설명대로 중불에서 3~5분이면 되겠더라고 이미 다 익은 거 포장된거니까 (♧◔ᴗ◔ )੭(☆◔ᴗ◔ )੭
이게 한마리 조리한 양이야 성인여성의 1인분으로 적당한 양인거 같은데 남자들이 먹기엔 좀 모자랄거같더라
속살은 반건조 특유의 살짝 쫄깃하고 으스러지지 않는 단단한 정도였고 뻑뻑하거나 건조하진 않았어
특히 시래기 이게 진짜 맛있음... 엄청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서 쑥쑥 넘어감...이 양념이랑 시래기만 있었어도 밥 한그릇 뚝박 비웠을 거 같음
시래기 찬양가 부를 수도 있음
시래기 힘차게 날아올라봐 코다리맛 완성 위하여 시래기 넌 너무 맛있어 ~🎤୧(〃´ᜊ` ♧)🎤୧(〃´ᜊ` ☆) ♪
꽈리고추도 두개 있어서 하나씩 집어 먹으니까 입맛도 더 돌고 좋드랑 난 원래 꽈리고추조림 엄청 좋아하기도 해서 (♧◔ᴗ◔ )(☆◔ᴗ◔ )
양념이 그냥...그냥 미쳤어....개맛있어....생각보다 많이 단 편은 아니었는데 설탕 안 넣고 사탕수수 넣으셨댔나?
아무튼 먹으면서도 아 이거 밥 볶아 먹으면 미치겠다 그 생각함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이렇게 두부랑 코다리랑 시래기랑 삼합으로 먹으면 부들매콤짭조름한 게 을매나 맛있다구 (♧ ू˃O˂ू )( ू˃O˂ू ☆)
먼저 코다리랑 두부부터 먹고 나서 따로 덜어둔 시래기를 막막 조샤가지고 남은 양념에다 참기름 또로록 두르고 밥 볶아먹었는데 통조림 옥수수 넣어서 먹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았음 단짠단짠아삭아삭 ദ്ദി(♧⸝⸝ʚ̴̶̷̆ ᴗ ʚ̴̶̷̆⸝⸝)ദ്ദി(☆⸝⸝ʚ̴̶̷̆ ᴗ ʚ̴̶̷̆⸝⸝)
조미김 부셔서 뿌려먹었는데 밥을 너무 쪼끔 넣어서 조금 짰어 (♧´.‸.` )(☆´.‸.` ) 그냥 맨김에 싸먹었으면 더 존맛탱이었을 거 같음... 아쉬워...
아무튼 코다리 한팩으로 야무지게 점심 해치웠다 ദ്ദി '֊'♧)ദ്ദി '֊'☆)
내 입엔 나가서 사먹는 코다리보다 조금 더 맛있던 거같음 아무래도 내 입맛대로 커스터마이징해서 조리해서 그런가... (♧〃⌒▽⌒〃)ゝ(☆〃⌒▽⌒〃)ゝ
밥먹었더니 졸립다...( っ♧ °、。)っ( っ☆ °、。)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