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심장 클레이튼 커쇼 ⁽⁽٩(◍ᐢ-ᐢ◍)۶⁾⁾
안녕 오늘은 클레이튼 커쇼에 대해서 소개할게 도장 찍으라고 매일 비는데 누군지 궁금할거 같아서 후다닥 써봐 ⁽⁽٩(◍ᐢ-ᐢ◍)۶⁾⁾
커쇼는 다저스의 모든 것이고 LA의 자존심을 대표하는 선수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커쇼는 88년생 좌완 선발투수야 다저스의 프랜차이즈 스타고 2008년부터 지금까지 원클럽맨이지 투수들의 꿈이라는 노히트노런도 달성했었어 사이영상 3회 수상, 평균 자책점왕 5회 수상, 워렌 스판상 4회 수상 등등 그동안 받은 상만해도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받았어 커쇼의 통산 ERA는 2.48로 2,000이닝 이상 투구한 라이브볼 시대 선발 투수 중 1위이고 조정 평균 자책점(ERA+)은 157로, 2000이닝 투구한 선발 중 최고야 커쇼의 전성기로 불리는 7년은 야구 역사상으로도 열손가락안에 들 정도야

구종은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를 주로 사용하는 쓰리피치 투수야 커쇼의 포심 패스트볼은 올곧은 속구이지만 수직 무브먼트가 평균 12인치야 메이저리그에서 보통 오버핸드스로 투수가 던지는 패스트볼의 평균 수직 무브먼트가 9.3인치인거에 비하면 어마무시한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는거지


슬라이더는 패스트볼과 비교하면 종적 낙폭이 약 8인치, 횡적인 변화는 약 3인치 차이가 나고 평균 구속도 80마일대 후반, 최고 구속도 91마일이었어 커브도 패스트볼이랑 비교했을때 횡적 무브먼트 차이는 거의 없지만 종적 무브먼트 차이가 무려 20인치 가까이 나왔었으니까 타자들이 치기 힘들었던거야 전성기때 커쇼는 정말 최고였어
Mlb 최고 좌완이라고 불렸을만큼 제구도 정말 뛰어난 선수였고 원래는 좌완 파이어볼러였어 그런데 2017년도 시즌 중반 허리부상을 당한 이후부터 구속이 점점 하락하기 시작했어 데뷔때부터 200이닝을 넘게 던지기도 하고 많이 던져서 그 영향도 있는거 같아 결정구로 쓰이던 패스트볼이 구위가 하락해서 힘들어지기 시작했어 그래도 커쇼는 이러한 구속 변화에 적응해서 여전한 탈삼진 능력과 완급조절을 보여주고 있어 패스트볼의 구속과 구위는 하락 했지만 2022~2023년 era 2.37로 200이닝이상 던진 선발 중 1위를 기록할 만큼 피칭 결과 만큼은 여전히 리그 에이스급이야
포스트시즌에서 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20년도 우승을 이끈건 커쇼였어 (물론 23 포스트시즌은…그렇게 됐지만⁽⁽٩(◍´.‸.`◍)۶⁾⁾)
커쇼 평소에는 엄청 성격 좋은데 선발날은 진짜 극도로 예민해 선수들이 아예 말도 잘 안걸정도로 예민해져 선발날은 정해진 루틴대로 꼭 해야하고 마운드에서 영점이랑 제구 잡는게 좀 오래걸려서 그런가봐 요즘에는 많이 덜해지긴 했어

선발날만 아니면 덕아웃에서 한손에 야구공 6개 들기 이런거 하고 있는 아저씨야 ⁽⁽٩(◍◔ᴗ◔◍)۶⁾⁾

귀여운 아기 커쇼들도 있고 ⁽⁽٩(◍´ ˘ `◍)۶⁾⁾

미드에도 특별출연한적도 있어 ꉂꉂ⁽⁽٩(◍ᵔᗜᵔ*◍)۶⁾⁾ ꉂꉂ⁽⁽٩(◍ᵔᗜᵔ*◍)۶⁾⁾

여담으로 하성슨슈가 커쇼를 어릴적 우상이라고 한적이 있는데 믈브 오고나서 커쇼 상대로 홈런을 쳤어 ⁽⁽٩(◍◔ᴗ◔◍)۶⁾⁾
이제는 커쇼가 없는 다저스가 상상이 안갈정도라서 나이를 먹어간다는게 슬퍼 커쇼랑 한번 더 같이 우승하고 싶거든 커쇼야 도장 찍어 다저스랑 계약해줘 은..그거 하지마 우리 야구 더하자 ⁽⁽٩(◍o̴̶̷̥᷅︿o̴̶̷᷄◍)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