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가 매기를 울린 말: 강민호가 떠난 뒤 정확히 5년 후인 11월 21일에 유강남이 왔다2023 07-19 22:06조회 166댓글 05년만에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게 됐다고이런 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