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2년 만에 농구도시로 살아난 부산…KCC 부산 시대
2023 08-30 09:45
조회 126댓글 0
최 단장은 “연고지 이전을 결힘한 뒤 지자체 여러 곳을 알아봤다. 군산도 적극적이었지만 시장이 작은 게 아쉬웠다”면서 “농구단에 대한 아픔 경험이 있는 부산시는 ‘잘 왔다는 이야기를 듣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KCC의 새 홈구장은 사직체육관으로 확정돼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공존이 숙제가 됐다.
최 단장은 “아직 BNK 구단과 직접 연락하지는 못했다”며 “부산시를 중심으로 우리와 BNK 3자가 협조하는 체계가 이뤄져야 한다. 기존 KBL 일정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 농구 팬들의 열기가 대단하다고 들었다. 경기가 끝날 때면 흘러나온다는 부산 갈매기를 계속 듣고 싶다”고 강조했다.
∧( ⚆Θ⚆)∧ 농구도 부갈 불러? 그럼 보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