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할 일 없는 닮이 쳐온 류지현감독 입국 인터뷰 〆꒰(•Ⱉ•*)꒱
https://www.youtube.com/live/mu3lNE0t3LE?si=deSmBIK5CF-80x9b
평가전에 있었던 엔트리와 추가엔트리 조합 잘 이룬다면 조금 더 완성도 있는 팀이 되지 않을까
투수진 운영에 어려움, 젊은 선수들로만 운용을 해야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경험이 없는 이런 부분..
그 안에서도 자기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는 선수 발견
그런 선수들이 wbc에서 좋은 영향력 갈 것 같다 생각
(긍정요소 / 부정요소 질문) 안현민이라는 선수 찾았다.. 는 부분 기존 선수 합류했을때 타순 조화로울것이라는 생각
kbo리그 안에서 좋은 기량 펼쳤던 선수들로 구성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 국제대회라는.. 정신적으로 이겨낼 수 있는 선수들이 있는데 그런것 찾을 수 있었고 기존 선수들과 조화를 이룬다면 더 탄탄한 투수진 될 것이라 믿음
안현민 리그에서 정확, 안정, 꾸준히 하던 선수 우르크+ 가장 좋은 수치를 보이는 선수, 2번으로 적합하단 말씀 드렸는데 기대를 했던 부분이 결과로도 만들어져 굉장히 좋은 선수로 거듭날 수 있다
본인이 자신감을 얻었을것 wbc에서도 분명히 자기기량 충분히 펼칠 수 있는 선수
(스트라이크존에 대해) -> 처음으로 대표팀에 합류한 선수가 많아요. 도쿄돔이라는 무게감이 있습니다. 거기 들어가면 저도 첫경기 했을때 긴장된 부분이... 선수들은 아마 더 했을것. 공인구에 대한 부분도 있었을것.
기존 선수들이 합류해서 조화롭게 움직이면 그런 문제는 없을것이라고 봄
기본적으로 1월달 소집할때는 기존 선수들 포함시키려 준비. 그런 부분 안에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무대
심판판정 코멘트 -> 아고건ㅎ 안할게요ㅎㅎ 저도 뭐 첫경기끝나고 화면을 봤는데.. 네.. 아마 wbc에서는 경험있는 분들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도쿄돔 평가전은 누누히 말씀드렸듯.. 목표는 wbc다. 한번 경험 했다는 부분이 편안하게 본인 홈구장에서 게임을 하듯이 편안하게 느꼈음 좋겠다 바람이였기 때문에 3월에는 좀 더 본인들 집에서 움직이는것처럼 편안히 움직이지 않을까
(심판판정도 학습이 될 수 있었다..?) 아네네 고만하죵ㅎㅎ 그분 혼나요오
이번 평가전에서 좋은 일본 투수들 상대로 자신감 있는 타격 했기 때문에, 큰 도움 됐을것
(투수교체에 있어서 제약 많았을것 같은데?)
시즌 끝난 후 평가전이라 투수들 부상에 대한 부분 감독이 생각 안할수가 없었다
최대한 연투 안하는 상황 만들려고 하다보니 어려움이 있었음
정우주 50구 기준이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3이닝 막아줘서 이닝 끌고갈 수 있었고
박영현 1이닝 마치고 내려오는거였는데 이런 상황을 알고 있어서 본인이 다른 투수가 연투 하는것 보단 본인이 투구수가 적었기 때문에 마운드 올라가겠다 해서 감독으로 고맙다
어제 9회말 2아웃에 홈런을 쳤지만 벤치에 있는 모든 인원들이 끝까지 집중하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결과로 나오지 않았나
(한국계 선수 합류?)누누히 말했지만 지금 말할게 없다 1월에 결과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