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높은 경추베개를 쓰던 내가 탑베딩 베개를 써보고 느낀점 (♧◔ᴗ◔ )(☆◔ᴗ◔ )
12-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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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8시간 잔다 치면
꽤 많은 시간을 옆으로 누워서 새우잠 자는 타입이야.
그래서 늘 잘때 어깨가 눌리는 타입이라.
어깨가 덜 눌렸으면 하는 마음에 늘 높은 경추베개를 써왔는데,
동닷적 의리로다가 탑베딩 샀는데.
처음에 누워보니까 어? 좀 낮은데?
그리고 너무 푹신한데? 생각했었어 (♧◔ᴗ◔ )(☆◔ᴗ◔ )
이거 이대로 옆으로 누우면 어깨 안아플까 걱정하면서
그렇게 하루 이틀 삼일 그렇게 계속 써봤는데
내 기준 좀 베개가 낮은편 + 푹신한편 인데도 불구하고
옆으로 잘때 어깨가 안아픈건 좀 신기했어!!!!!
침대를 쓰고 있지만
늘 자면서도 어깨가 눌려서 자주 결리는 편이고,
뒷목도 자주 아프고 담도 자주걸리던 타입이라
경추베개를 입문했던건데,
쿠팡에서 4만원 주고 썼던 경추베개보다
탑베딩이 훨씬 만족스럽다 뭐 그런 이야기임 (♧◔ᴗ◔ )(☆◔ᴗ◔ )
아, 그리고 나는 한개만 사서 커버 못받았는데,
이왕 살거면 2개 이상 사서 꼭 커버 받자!!
베개커버 없어서 수건 올려두고 자는데,
베개에 굴곡이 있는 편이라,
약간 수건 펼쳐놔도 자다보면 그 수건의 형태가 무너진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러니까
1개를 살 사람들은 베개커버를 따로 구매하거나,
되도록이면 동닷적 의리로 2개 이상사서 커버 받는걸 추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