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 대표팀 나갔다가 시즌 망치면 누가 책임지나요?...구창모 제외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 [더게이트 이슈분석]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5255
-구창모 WBC 1차 캠프 명단서 제외 놓고 갑론을박
-NC "부상 많았던 선수, 신중했으면" 의견 전달은 사실
-구단 의견 전달은 관행...최종 결정은 KBO의 몫
전문출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5255
-구창모 WBC 1차 캠프 명단서 제외 놓고 갑론을박
-NC "부상 많았던 선수, 신중했으면" 의견 전달은 사실
-구단 의견 전달은 관행...최종 결정은 KBO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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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ㅡㅡ 다른팀도 부상 있는 선수 차출되잖아요 비단 그선수한테만 애국심 강요하는게 아니라
뭔 그럼 다른 선수들은 부상위험 없음? 제목 어이가 없네
뭐라는겨 다른 선수들은 다 금강불괴야? 부상 위험 있는 건 다 똑같지
그럼 다른 선수는? 많이 던져서 걱정된다는 선수 한둘이 아닌데 기사가 참...
다른 선수들은 몸이 다이아몬드인줄 아나
다만 구단에서 할 수 있는 건 의견을 전달하는 정도이고, 실제 명단을 결정하는 건 KBO 전력강화위원회의 몫이다. 다른 구단 관계자는 "대표팀 명단 선정 과정에서 구단 의견을 듣는 절차는 항상 거친다. 공식적인 루트와 비공식적인 루트를 동원해 선수의 몸 상태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는 건 종종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그간 NC 외에도 대부분의 구단이 선수 대표팀 차출과 관련해 여러 경로로 의견을 전달해 왔다. 지난달 열린 K-베이스볼 시리즈 당시 몇몇 선수의 경우 대표팀에 데려가는 대신 가급적 경기엔 내보내지 않는 쪽으로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다는 후문도 들린다. 구단이 선수 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얘기다.
누구팀은 뭐 걱정 안되서 보내는줄 아나...
크보가 묵살하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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