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ө◢◤)다들..... 들어와라........
어제 미리 예고했던 냉제육부터


정호영 쉐프님이 알려주신 박찬일 쉐프님 레시피로 했다
차이점은 아침에 하고 저녁에 먹어서 냉장고에 8시간정도 있었다
엄청 부드러다 수육 꽤 잘해서 종종 해먹는데
무수분수육이나 콜라수육은 앞다리로 하면 좀 뻑뻑하다 느껴지는데 이건 진짜 부드러웠다
근데 쟤네도 이 두깨로 썰면 부드러울수도...
하지만 뜨뜻한 수육은 이두깨로 썰기 힘들다(◥◣ө◢◤)
소금물에 삼는게 다라 육향이 나긴 한다
얇게 썬쪽에선 거의 안 느껴지는데 짜투리 두꺼운 고기에선 난다
다음엔 월계수잎 넣고 할 것 같다(◥◣ө◢◤)
고기는 맛 자체가 특출난건 아니고 부드러운 식감이 킥인데
소스가 미친맛이다 진짜 찰떡이다(◥◣ө◢◤)
쌈장이랑 무말랭이도 꺼내놨는데 필요 없었다(◥◣ө◢◤)
솔직히 노력은 썰때빼곤 안들어가는데 맛은 있어서
종종 해먹을 것 같다(◥◣ө◢◤)


이마트24에서 파는 김밥인데 괜찮았다(◥◣ө◢◤)
그리고.....

원래....는... 삶은달걀 두알을... 넣은... 납작당면볶이.... 였던 것.....
삶은달걀 껍질 벗긴건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된대서 3분 돌리고 추가로 5분 돌렸는데... 갑자기 뻥....터졌다............... 장관이었다.......... 다 닦고나니 그나마 살아남은 당면들도 저꼬라지여따.....(◥◣ө◢◤)......
그럼 가라(◥◣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