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생리컵 골든컵 찾기까지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함부로 추천은 못 하지만...그래도나는다시돌아가고싶지않아평생쓸테야
막 시작하고 양 엄청 많을때ㅠ밖에서 갈아야 할때는 솔직히 지금까지도 으엑 으악 싫다 불쾌하다 하지만
여름에 뽀송해서 행복하고
(난 이제 생리컵에 아주 익숙한데 실링이 되어도 초반엔 조금씩 새서 라이너 붙인다 이런 사람은 경도 단단한 컵으로 바꾸는거 강추)
밤에 자다가 골 타고 흐르는 불쾌함에 번쩍 깨지 않아도 되고
특히 막바지에 양 별로 안 많을때 이제 다 끝났나? 싶어서 팬티라이너 붙였더니 어 아직 아님ㅋ하고 콸ㄹ콸ㄹ콸 농락해서 개빡치는거 그런걸 이제 겪지 않음
근데 찬양하면서도 미친듯이 권유는 못하는게
시도하기 전 포궁 길이를 재야 하는 거에 거부감이 드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고
초반에는 손꾸락 피칠갑 해가면서 삽입하는 것도 쉽지 않을거고
방광이 민감해서 뭘 써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또 이게 써보고 안 맞으면 중고로 판매할 수 있고 그런게 아니잖아 근데 골든컵을 한 번에도 찾을 수 있지만 몇 개를 써봐도 다 안 맞을 수도 있으니까...그럼 너무 너무 아깝지
사실 돈 많으면 맨날 탐폰 쓰는게 젤 안 귀찮고 편함ㅋㅋㅋ소독 안 해도 되고 그냥 일회용품 쓰고 바로바로 버리는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