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와 나 알바 관두는데 진짜 미친 점장 만났어
ㅈㅍㅁㅇ이지만 아까 그 재고정리하고 매대마다 (매대 개수 마다x, 면 마다o 그니까 매번 12장씩ㅋㅋㅋㅋ) 찍어보내고 시간마다 삼김있는 간편식존 찍어 보내라는 점장 미친새끼 아까 카톡으로 원래 미들이었는데 오전으로 싹 바꿔서 근무 가능하냐고 카톡온거야 그러고 답장 안하니까 전화옴 근데 전화도 지금 3시까지 인수인계받고 방금전까지

이만큼옴ㅋㅋㅋㅋ 참고로 매장 유선 전화로도 왔음 ^^;;;
그래서 내가 이때다 싶어서 원래 근무하기로 한 시간보다 늘었는데 주휴수당은 어떻게되냐 했더니 편의점은 주휴를 안준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생각해보겠다.. 하니까 또 뭐 주절주절 닮이씨는 참 좋은 사람같구 뭐 힘든거 없는지 나도 부탁하면서 조금 무리일까 했지만 닮이씨 좋은 사람이니까 이지랄 하는거여 그래서 걍 얼굴보고 좋게 오늘까지만 하겠습니다하고 만약 당장 구하기 힘들다 하면 내일까지만 해주는걸로 하려고 했는데 못하겠다니까 어이없다 이런 경우 처음이다 너무 경우가 없다 말이 다르지않냐 원래 된다고 하지않았너 그러는데 난 분명 면접볼때도 하루미들 하루오픈하자는거까진 참고 오케이해줬어 근데 지가 선을 모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부분 말했더니 아니 그런적 없대 면접볼때 그랬다고 말하니까 자기가 카톡으로 그러지 않았녜 그러면서 했던말 또하고 닮이씨 진짜 이러면 안된다 그래서 넵넵 근데 저는 더 못하겠습니다 했더니 이번엔 또 감정적으로 굴지 말래 지금 지가 감정적으로 굴고있으면서 그러면서 정말 너무 배신감 웅앵 그러길래 나도 걍 네ㅜㅜ저두넘슬퍼용ㅜㅜㅜ (알바내일오전없어서내가해야한다;;)아그건제가알바는아니구저두이제새알바구해야해서너무힘들어요ㅜㅜㅜ 이러니까 또 자기가 이미 다 말했고 합의한건데 왜 갑자시 그러냐 그래서 네 공고랑 다르고 면접이랑 다르고 방금 교육할때 말씀 달랐던거 처럼 저도 갑자기 마음이 바꼈어요!! 더 이상 전화하면 저두 너무 마음이 아프고 상처니까 이따 교대 오셔서 말하세요ㅜㅜ 하고 끊음 진짜 하....
이따 오면 당연히 녹음기 켜고 대화할거임 진짜 알바 처음 면접볼때부터 사람 눈 못마주치고 말 중언부언 했던말 또하고 면접을 1시간 봤을때(일관련된거 물어본거x 전 알바 뒷담, 참 닮이씨좋은사람같아요x100, 우리알바꿀알바다 이말함) 쌔했는데 경 새로 구하기 싫어서 한다했는데 그때 걍 하지말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