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신인 문유현 뜬다!’ 정관장, 29일 소노 상대로 KBL 최초 D리그 홈 경기 개최
11-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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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은 D리그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한다. 바로 KBL 최초 D리그 홈 경기다. 오는 29일 오후 3시 예정된 고양 소노와의 D리그 맞대결을 홈 구장인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 대관 문제도 해결했고, KBL과 협의를 마쳤다. 같은 날 오후 1시 예정인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는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다.
(중략)
D리그 경기지만 정규시즌 경기와 똑같이 진행된다. 경기 티켓을 판매할 예정이며, 이벤트와 치어리더 공연도 정규시즌처럼 진행한다. 팬들이 정규시즌 분위기와 같이 D리그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마침 FIBA(국제농구연맹) 휴식기라 정규시즌 경기가 없이 충분히 팬들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D리그는 첫 경기부터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신인들이 출격할 수 있다. 정관장은 전체 1순위로 최대어 문유현을 지명했다. 현재 팀 훈련을 함께 하고 있는 문유현은 정규시즌 경기 전 D리그를 통해 홈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라운드 10순위로 정관장 유니폼을 입은 고교생 송한준 또한 함께 출전한다.
오 안양에서 열리는 D리그 경기는 티켓을 판매한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