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올러 바꾸고 싶은가보네 보는 눈 ㄹㅈㄷ
11-0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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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후반기부터 올러탓 오지게 하더니
꽃감독 40일 공백 지적했지만 158km 강력 구위 포기도 어렵다...KIA 11승 외인, 재계약으로 가닥잡히나
이범호 감독은 시즌을 일별하면서 "올러가 가장 중요한 시간에 선발자리에서 빠진게 컸다"고 가장 아쉬움을 피력했다. 한때 단독 2위까지 올랐으나 올러의 부재로 선발매치에서 밀리는 경기가 많았다. 결국 8위로 떨어지는 원인 가운데 하나였다.
동시에 이 감독은 "외인투수는 풀타임을 해주어야 한다"며 은근히 교체 가능성도 열어놓았다. 적어도 30경기 이상 던지면서 170이닝 정도는 소화해주어야 선발진을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149이닝에 그쳤다는 점은 분명히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럼에도 구위가 좋다는 점에서 재계약 가능성도 높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27684
으휴 다 선수탓 선수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