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년계약 언준이한테는 구단이 제안하고 찬호는 역으로 본인이 구단한테 제안했는데 거절당한거 맞지?
11-14 09:33
조회 342댓글 6
물론 두명 가격차이 큰것도 아는데
암튼 제목 자체는 썰이 아니고 피셜이지?
뭔가 둘중에 한명만 잡는다면 당장 백업이 별로 없는 언준이를 잡는 계획이었을까
물론 본인이 거절하고 못해서 트레이드 결말이긴했지만
물론 두명 가격차이 큰것도 아는데
암튼 제목 자체는 썰이 아니고 피셜이지?
뭔가 둘중에 한명만 잡는다면 당장 백업이 별로 없는 언준이를 잡는 계획이었을까
물론 본인이 거절하고 못해서 트레이드 결말이긴했지만
그래서 난 원래도 내야는 긁어볼 생각이었던거같음! 외야는 너무 없어가지구 작년 원준이정도면 꼭 필요했지
근데 찬호는 진지하게 얘기한건 아나고 걍 농담조로 얘기했던거 아닌가??
근데 그거 피셜이었어? 드문드문 말 나온 게 아니구??
언준이는 확실히 기사로도 났었지않나? 찬호는 본인이 얘기 했고ㅇㅇ 어제 기사난 걸로 봐도 우리가 다년 안한 건 맞는 것 같던디. 프론트에서는 외야를 더 중요하게 본게 맞는듯. 유격 자원들이 많았어서 그런가...
@3닮 내 기억에 찬호는 본인피셜이고 원준이는 기자가 야구방송에서 나와서 했던말인듯. 근데 딱히 아니란말도 없어서 피셜처럼된
아니 근데 진지하게 제안 했으면 저런데서 지나가듯 대충 말했을까 싶기만 한데 이거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지 테이블 차려서 해달라고 했으면 저렇게 말 안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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