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제(1일) 경기를 잡으려는 의도가 있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3·1절이지 않았느냐”는 농담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03-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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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5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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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동이 부릅니다 삼일절이잖아 🎤₍ -᷅△ -᷄๐₎∧⁾⁾
농담으로 들리나요 기자양반 진심인데요 일단 나는 백이십퍼 진심으로 이기고 싶었는데
∧( Ꙩꙻᴗ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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