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은 15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중인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마친 뒤 "이번 WBC 최종 엔트리 합류는 전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외야수에 워낙 좋은 선수들이 많고, 한국계 메이저리거들도 뽑힐 수 있다고 들어서 '내가 뽑힌다, 안 뽑힌다'를 생각하지 않았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02-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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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 화이팅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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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자 다치지말고 화이팅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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