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외인 구성 막바지 단계...아시아쿼터 선수도 영입 임박
12-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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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지난 시즌 17승 투수 라일리 톰슨과 36홈런 타자 데이비슨과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협상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사실상 계약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남은 한 자리 역시 곧바로 채워질 가능성이 크다.
NC 새 외인은 ‘구위형 선발 투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시즌 KBO 리그는 한화 이글스 폰세와 와이스, SSG 앤더슨 등 빠른 공과 날카로운 변화구 등을 바탕으로 타자를 압도하는 외인 선발이 맹활약했다. NC도 이 같은 흐름에 부합하는 선수를 물색했고 적합한 인물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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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남 단장은 “새로 합류할 외인은 구속과 구위가 좋은 투수”라며 “제구 부분도 상당히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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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단장은 “일본 국적 선수와 협상 막바지 단계”라며 “팀에 합류하면 선발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신기자님 기사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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