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생각하면 어쨌든 중견수는 사는 엔딩이었음. 난 사서 좋아
강철이가 정대 빠따 못 견디고 정대 스타팅 뺀 이후로 우리 중견수 돌려돌려하면서 계속 불안했잖아
4월엔 준규 스타팅도 있었고 ㄲㄲ
진혁이도 나오고 민혁이도 나오고 현민이도 나오고..
아얘 정대 부상으로 이탈하고나선 용타를 중견수로 바꾸기도 했고 (난 빠따가 심각해거라고 생각했는데 교채 기사에 구단관계자 인터뷰는 중견수 필요해서라고 했음. 겸사겸사였겠지)
올해는 최소한 중견수 돌려돌려 볼 확률 낮은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48억이 오버페이는 맞는데 그 오버페이로 우리가 향후 잡아야하는 퐈 못 잡을각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님. 원준이 26~29 계약인데 맨듀(군면제시)랑 박무리 29 시즌 끝나고 FA임. 그 전에 다년으로 잡는다고 해도 우리 샐캡 널널함.(현재 고액퐈가 맹구인데 28년에 끝남)
무튼 그래서 난 원준이 산거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