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은 “동생이 우리 팀에 오면 나한테 많이 갈굼을 당할 거 같다”라고 농담하며 “동생이 스무 살이면 난 스물여섯 살이라서 나이 차이가 조금 난다. 그런데 내 경험상 그래도 형이 같은 팀이 있는 게 편하다. 나도 (박)정현이 형이랑 많이 해봐서 안다. 형이 있는 게 진짜 안정감이 크다”라고 동생과 한솥밥을 바랐다.
12-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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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은 “나는 고교 시절 야구를 접으려고 했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 때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올라갔던 기억이 있다”라며 “그런데 동생은 야구를 접고 싶다는 생각 없이 지금까지 꾸준하게 해왔다. 끈기가 좋아 보인다. 그렇기에 지현이를 향한 기대가 크다. 지현이가 프로에서 던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동생의 밝은 앞날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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킅지현 (๑•᷅ᗝ•᷄๑)و🪄˂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