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네 내야는 내년에 어케될지 감독도 모름
11-13 17:10
조회 85댓글 2
감독은 매일 아침 기분에 따라 말 바꾸는 사람이라ㅎ
이vs범vs호의 싸움임.
단적인 예로, 남은 3경기 현창이 유격수 쓸거임ㅇㅇ 해놓고 하루 경기 하고 다음날 2루수로 바꿈.
아시아쿼터 유격수 노래 부르는 사람임ㅇㅇ
(물론 아쿼 유격수는 플랜D라고 단장이 말함)
감독은 매일 아침 기분에 따라 말 바꾸는 사람이라ㅎ
이vs범vs호의 싸움임.
단적인 예로, 남은 3경기 현창이 유격수 쓸거임ㅇㅇ 해놓고 하루 경기 하고 다음날 2루수로 바꿈.
아시아쿼터 유격수 노래 부르는 사람임ㅇㅇ
(물론 아쿼 유격수는 플랜D라고 단장이 말함)
당장 자기 앞날부터 모를 듯
도영이 유격도 지금은 조금 그렇다.. 하지만 언제 바뀔 지 모름. 말 바꾸는게 특기라.. 유격 자원들 안 터지면(터질만큼 진득하게 박고 쓸 성격도 아니거니와 3루수에 빠따 좀 되는 친구 그때그때 돌려하면서 유격 도영이 쓸 수도 있는 양반임.. (걍 그렇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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