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타스포츠는 돈같으면 남는다 <- 이것도 낭만이란 얘기 봤는데 깊생하게되
11-20 11:41
조회 173댓글 8
야구는 저게 기본이지만 타스포츠는 돈 같아도 별별 이유로 이적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더라고
실제로 이적팀이 돈 더 적게 불러도 반지끼고싶다든가 원래 친했던 선수들이랑 같이 뛰고싶다든가 하는 이유로 이적하는것도 봤고... 어...
야구는 저게 기본이지만 타스포츠는 돈 같아도 별별 이유로 이적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더라고
실제로 이적팀이 돈 더 적게 불러도 반지끼고싶다든가 원래 친했던 선수들이랑 같이 뛰고싶다든가 하는 이유로 이적하는것도 봤고... 어...
본문 허훈이잖아
당장 허훈이 형이랑 뛰려고 덜 받고 가지 않았어?
근데 팬은 낭만일지몰라도 선수한테는 걍 선수가 어떤거든 꽂히는거있음 거기로 가는게 젤 낫긴함 가서 결과가 안좋을지라도
당장 야구판에도 친정팀이라서 더 적은 쪽 선택한 경우도 있잖아
허훈은 형제관계잖아
난 근데 저 선수는 굴곡이 크니까 돈 말고 다른 걸 봤어도 납득은 됨(과정은 아직 다 안떠서 별개로 치더라도)
선수마다 다 다르지 우승하고 싶어서 전력 좋은 팀 가기도 하고 금액 안 맞아서 움직이기도 하고 협상 과정에서 서운해서 옮기기도 하고
@1닮 @2닮 @5닮 본문은 그 케이스가 맞긴한데 그거 말고도 우승하고싶다고 우승권 팀에 페이컷하고 가는 케이스도 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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