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찬호 없었을때도 유격 공백은 못느끼지 않았어?
애초에 찬호도 공격보다 수비 보고 쓰는선수라 민이 규성이 돌려쓸때 유격 큰일이다 이런생각 해본적이 없어서그런가
난 내년도 걍 유격듀스하면서 잘 굴러갈거같은데
수비때매 골머리 썩을일 없을거같아아 진심으로
수비가 난리나면 타격 보지말고 그냥 박민 박으면됨
애초에 찬호도 공격보다 수비 보고 쓰는선수라 민이 규성이 돌려쓸때 유격 큰일이다 이런생각 해본적이 없어서그런가
난 내년도 걍 유격듀스하면서 잘 굴러갈거같은데
수비때매 골머리 썩을일 없을거같아아 진심으로
수비가 난리나면 타격 보지말고 그냥 박민 박으면됨
닮처럼 느끼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건데...
나는 솔직히 유격수는 빠따보단 수비라 생각해서 수비 잘 되는 애 들어 앉히면 괜찮을 거 같아. 리드오프 자리가 좀 아쉽겠지만 이것도 머..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께. 외인타자로 데려와두 괜찮고.
우리팀 부상 공백 중 제일 못 느끼긴 함. (물론 느낀 사람도 있을 수 있음)
우리팀 유망주들이 다 수비는 잘하는데 타격이 아쉬운 상황이라 찬호 없는 동안 수비로 골 빠개진 적은 없는 듯.
그래서 상수 주전 빠진거야 당연히 아쉽지만 막 엄청 걱정되지는 않는 듯. 엄청 걱정될거였으면 프론트에서 먼저 다년으로 잡았을 것 같아서.. 랑이 말대로 수비가 문제면 걍 민이 박고 타석 세금 먹으면 됨
@1닮 막말로 찬호도 1번으로는 안맞는다고 말 많았는데 감독 고집으로 쓴거잖어 걍 올해 유격 1번 인쇄했듯이 내년 9번 라인업지에 인쇄해놓고 쓰면될듯
나는 수비랑 타격이 너무 걱정돼!! 보다는 그 많은 수비이닝을 어떻게 쪼개사 나눠먹을지가 걱정이었어 ^ᶘ=〃⌒▽⌒〃=ᶅ^ゝ 냅다 처음부터 많은 수비이닝 먹이고 싶지 않아가지구
2군 타자들 여러모로 버닝할때 딱 빠졌어가지고.. 후반기때 얼라들 생각하면 여러모로 힘들긴 했을거라 생각함.. 유격은 수비만 보고 넣으면 된다 해도 사람 마음이라는것이 또 1할을 치면 가심을 퍽퍽치게 되니까 ^ᶘ=〃⌒▽⌒〃=ᶅ^ゝ
나도 공백 크게 못느끼진 했지만,, 길어야 한두달 주전 빈자리 메꾸는거랑 주전으로 풀타임 뛰는건 다를 수 밖에 없으니까ㅠ 걱정은 돼ㅠㅠ 근데 또 걱정되는거랑 별개로 도영이 민이 규성이 현창이 작도까지 기대 되기도 해..! 이래저래 복잡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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