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트 입장문이 어디뜸?
나 왜 못찾지 ㅜ 핑프미안
나 왜 못찾지 ㅜ 핑프미안
야구부장입니다. 영상이 나가고 난뒤에 강백호 선수가 SNS에 입장문을 올렸습니다. 강백호 선수는 "저는 다년계약 제시를 정확하게 받은 적이 없습니다"라고 얘기했고, 이후 KT와의 협상에서의 어려움과 감회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영상중에 "KT가 시즌중에 비FA다년계약을 제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21일 오전 저는 강백호 선수의 에이전시인 그로윈에이전시의 대표이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로윈 에이전시는 FA선언 직전까지 강백호 선수의 에이전시였고, KT와의 협상이후 다시 선임돼, 이번 한화와의 협상에 배석했던 에이전시입니다. 구단과 선수측 모두에 공히 확인한 내용입니다. 제 오류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야구팬들께, 선수측에도 죄송합니다. 시즌중이 아니라 시즌전입니다. 시즌전에 두차례 제안했습니다. 정확히는 지난시즌을 마친뒤 2024년 12월17일, 그리고 몇주후, 이렇게 두차례 KT와 강백호 선수측은 비FA다년계약 논의를 위해 두차례 만났습니다. 이자리에서 KT는 세자릿수 초중반의 계약을 제시했고, 강백호 선수는 그 제안 이상을 역제안했습니다. 구단과 선수측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선수는 FA시장에 나가기로 시즌에 앞서 결정이 됐습니다. 그로윈에이전시 대표님이 당시 다년계약 협상테이블에 있었습니다. 그로윈 대표님은 "시즌전에 비FA다년계약 협상했고, 구체적인 협상으로 진전되지 못했고, 결론에 도달하지 못했고, 이후 양측합의하에 FA로 나서게 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강백호 선수측은 "선수의 다년계약 관련 코멘트는 시즌전에는 논의가 있었지만 시즌중에는 없었음을 강조하고, 그에 앞서 KT구단의 협상태도에 대한 서운함을 피력하기 위해 글을 올렸다"는 입장입니다.
기사 : 우리도 불렀는데 9n대라 3자릿수 부른 팀한테 밀린거같다
야구부장 : 다년 3자릿수 제시했는데 더불러서 깨졌다(선수/선수에이전시 팩트체크하고 입장올림)
근데 이제 중간에 다년계약 제시 제대로 받지도 못했다 이러면서 파이어
프런트 입장문 ㄴㄴ 야구부장이랑 그로윈스포츠(선수 에이전시)랑 통화내용 바탕으로 야구부장 글 올라옴 한 3?4페이지 가면 ㅇㄱㅂㅈ 관련 글 있어
@1닮
헉 고마워

이거? 입장문 뜬건 없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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