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제목은 어그로임 그냥 키티의 관심을 받고싶은 뚱쭝한글임)

원상현은 옆에 앉은 손동현을 툭 치며 "형이 아프고 난 뒤로 나도 야구를 못했다"고 투덜거렸다. 그는 "당장 감독님부터 '너 이제 신인, 어린이 아니다'라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나 또한 잘 해내고 싶었지만, 형의 빈자리가 생각보다 너무 컸다"고 읊조렸다. 원상현은 "괜히 형한테 전화해 '형이 없어서 이렇게 됐다'고 투정을 부렸었다"며 멋쩍은 듯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9/0000896710



https://x.com/teamktwiz/status/1971203112737395084?s=46

https://x.com/wizisweon/status/1961451433611677833?s=46


약속한 게 하나 있다. 쿠에바스가 인정할 때까지 강한 선수가 되는 것이다. 내가 힘들어할 때마다 쿠에바스가 해준 말이기도 하다. 그 약속을 지키려면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어디서든 항상 나를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893298

https://x.com/cir0_1/status/1939188259952959541?s=46


https://www.threads.com/@lovely_cj14/post/DK7KVxKPtjc
https://www.instagram.com/p/DKjv2BQSa4X/
https://x.com/cir0_1/status/1927194133690478700?s=46

https://x.com/wiziswon/status/1925559704354533434?s=46&t=w-sTl2KqotgRLPisb4B6sg


그포즈◔▾◔
원상현은 "호주 마무리 캠프가 끝나고 글러브를 받고 생각했다. 어떻게 보면 조커 문양이 무섭지 않나, 타자들도 나를 그렇게 끔찍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새겨봤다"고 힘줘 말했다.
https://www.mt.co.kr/sports/2025/04/30/2025042922034089957


https://x.com/eivgbdwiz/status/1913246415289225537?s=19
https://www.instagram.com/reel/DIFjTw3TtBZ/
https://x.com/ktwiz_again/status/1897270717273792638?s=46

https://x.com/barikangknights/status/1889903482158850259?s=46
https://x.com/dugoutmagazine/status/1878684475183571420
무슨 말을 건넸을까. 곧이어 만난 원상현은 "허경민 선배님이 마침 내 옆자리셨는데 문득 보니 나랑 신발이 같았다. 그걸 보고 '어? 선배님 저랑 커플 신발이네요?'라고 했다.
https://www.mt.co.kr/sports/2025/01/07/2025010619560597388
https://x.com/luckto14/status/1869594967175471175?t=F5Th5iFJPLoKOHlGZRc6_g&s=19
https://x.com/behappybeluv/status/1858436948576415963?s=46
https://x.com/w0n_zer0/status/1832417882522972293?s=46&t=Bce4IVqv5Qy3NLIDZ-Vp-g
https://twitter.com/norang_x/status/1784064246067900709
https://twitter.com/teamktwiz/status/1783491541140676803

https://twitter.com/pepw1z/status/1784370035114557529
https://twitter.com/wizyagu/status/1702358863541145633
원정경기에서 김민과 룸메이트로 지내고 있는 원상현은 "(김)민이 형이 제 이야기는 안 합니까?"라고 물었다. 대뜸 김민에게 악수를 청한 뒤 와락 안겼다.
https://v.daum.net/v/20240506064403142

마지막으로 '꼬마'라는 호칭에 관해서는 "꼬마라는 말을 듣지 않게 씩씩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며 눈을 반짝였다.
원상현은 "사실 형들은 나를 '원쪽이(원상현+금쪽이)'라 부른다. 모든 행동을 할 때 내가 조금씩 튀는 것 같다"며 "같은 신인인 (육)청명이는 마음이 너그러워 다들 평범한 캐릭터라 한다. 내게는 모두 신기한 캐릭터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인터뷰를 마친 뒤 원상현은 한 번 더 "못하면 2군 갈 각오로 이 악물고 던지겠다는 말, 꼭 써달라"고 강조했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40502n37179
팀 내에선 '원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원상현은 "이해를 할 수가 없다"면서도 "하던 대로 했는데. 제가 하는 행동들을 하나하나 돌이켜 보고 생각해 보니까 금쪽이 같은 행동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요새는 조금 차분하려고 한다. 머리도 조금 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https://www.mt.co.kr/sports/2024/05/24/2024052402391531488


https://x.com/pepw1z/status/1794562396729876906

https://x.com/wizdaero/status/1812460491849285975?s=46

https://x.com/yugooooo_kt/status/1841748388817334344?s=46&t=IKGuqpBhOMLEy-G2sOLH6g
(ノ•̅ Θ •̅ )ノ 키티인척 하니까 안 봐줘서 다시 올려야지 원쪽이의 2년치 과거(ノ•̅ Θ •̅ )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