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ㅇㄱㅂㅈ이 언급해서 쓰는건데, 오픈런 안해서 잡을 의지 없었다 이건 모르겠다
있었던 일 쭉 정리해보면
5/120 규모보다 더 원했고 결국 안됨. (3년 누적 전쟁 3 안되는 상황에서 한 오퍼)
미국 에이전시 계약
시즌 성적 하락. 올해도 규타 못 채움
쇼케이스 날짜 기사 나옴(이건 퐈 개장 전부터 나옴)
퐈 첫날 구단한테 오퍼 달라고 함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2차 드랲 전에 첫 오퍼 함. 만나서 미국 다녀오겠다고 했다 함.
그 즈음 ㄷㅅ도 만남. (ㄷㅅ의 오퍼는 언제인지 모르지만 하긴 했다 함). ㄷㅅ은 미국 잘 다녀오라고 했다 함
2차 드랲날 상향 오퍼함(기사발 출국날짜의 전날)
ㅎㅎ 오퍼 듣고 우린 그 정도 못해준다고 함.
이적
근데 퐈 첫날부터 이적까지 약 10일? 정도였음 ㅋㅋ뭐 오래 걸린 것도 아니고..근데 오픈런 안해서 구단 의지 부족했다고 입장문에 쓴건, 다년 테이블 엎어진 것부터 보니 걍 물음표만 남음. 오픈런 안한 구단도 이해되고.
걍 헤어질 사이였다 싶음. 그리고 구단은 솔직히 말도 안되는 금액 다년으로 제시했다는건 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