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상과 출루율상, 그리고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현민이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안현민은 2025시즌 연봉 3,300만원에서 1억 4700만원이 인상된 1억 8,000만원에 계약했다. 2021년 소형준이 기록했던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418.5%를 뛰어 넘는 445.5%의 인상률을 기록했다.01-15 14:12조회 340댓글 1https://x.com/KGH881016/status/2011667020451115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