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인산은 "타격은 물론이고, 수비에서도 감독님이 믿고 쓰실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02-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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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만 주어진다면, 하는 자신감은 항상 있다. 결국 1군 투수의 공을 치려면 ABS(자동볼판정 시스템)에 맞게 존을 설정하고, 노림수나 타이밍 같은 전략적인 경험과 스킬이 받쳐줘야한다. 지난해 퓨처스에서 어느 정도 보여드렸다 생각하고, 올해는 1군 무대에서도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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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만 주어진다면, 하는 자신감은 항상 있다. 결국 1군 투수의 공을 치려면 ABS(자동볼판정 시스템)에 맞게 존을 설정하고, 노림수나 타이밍 같은 전략적인 경험과 스킬이 받쳐줘야한다. 지난해 퓨처스에서 어느 정도 보여드렸다 생각하고, 올해는 1군 무대에서도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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