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이 걸어 다니는 느낌” 투수→타자 전향, 25세 근육맨이 깨어난다 [오!쎈 질롱]
02-09 09:49
조회 221댓글 1
지난해 머슬맨 안현민의 성공을 도운 이 감독은 “안인산도 파워는 엄청나다. 몸뚱이 자체가 힘이다. 타격도 기대 이상이다. 컨택이 좋다”라며 “안씨들이 다 컨택이 좋나. 100kg 안씨 2명 걸어 다니면 킹콩 둘이서 다니는 느낌이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지난해 머슬맨 안현민의 성공을 도운 이 감독은 “안인산도 파워는 엄청나다. 몸뚱이 자체가 힘이다. 타격도 기대 이상이다. 컨택이 좋다”라며 “안씨들이 다 컨택이 좋나. 100kg 안씨 2명 걸어 다니면 킹콩 둘이서 다니는 느낌이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안인산은 터진다 ( و ˃̵ᗝ˂̵ )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머슬맨 안현민의 성공을 도운 이 감독은 “안인산도 파워는 엄청나다. 몸뚱이 자체가 힘이다. 타격도 기대 이상이다. 컨택이 좋다”라며 “안씨들이 다 컨택이 좋나. 100kg 안씨 2명 걸어 다니면 킹콩 둘이서 다니는 느낌이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안인산은 터진다 ( و ˃̵ᗝ˂̵ )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